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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] [car & trend] 수입車 틈새산업도 '고속질주'
Autostrass…
작성일 : 08-08-22 19:08  조회 : 18,704회 
7월 국내 수입차 점유율이 처음으로 3% 선을 돌파하는 등 수입차 시장이 커지 면서 관련 틈새 산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.
가장 빠른 움직임을 보이는 곳은 내비게이션 분야. 수입차 시장을 겨냥한 전용 내비게이션 제품이 속속 쏟아지고 있다. 수입차는 고급 모니터 등 다양한 편의 장치를 장착하고 있으나 내비게이션은 국내 지도와 호환되지 않아 별도의 모니 터와 내비게이션 장치를 장착해야 했다.

아우토스트라세는 최근 10억여 원의 개발비를 투자해 BMW X, 5, 7시리즈에 이 어 벤츠 S클래스, 아우디 A8에 국내용 내비게이션을 호환시켜주는 전용 인터페 이스 보드를 개발했다. 이 회사는 수입 차량의 텔레매틱스, 자동차용 PC 등을 장착해주는 업그레이드 서비스도 할 계획이다.

강희경 아우토스트라세 사장은 "현재 5%에 머물러 있는 수입 차량의 내비게이 션 장착률이 올 연말까지 30%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관련 사업을 강화하고 있 다"고 말했다.

현대오토넷도 메르세데스-벤츠코리아와 내비게이션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하반 기부터 국내에 수입되는 벤츠 E-클래스 5개 차종에 시스템을 장착해 준다. 이 회사는 이미 BMW코리아의 760Li와 한국토요타자동차의 LS 430(P그레이드)에 전 용 내비게이션을 기본사양으로 공급하고 있다.

모빌콤은 볼보자동차와 공동으로 10억원의 연구비를 들여 한국형 내비게이션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. 이 회사 제품은 2004년형 전 차종에 기본 사양으로 공급할 방침이었으나 지난해 말 볼보차가 대대적인 가격 인하 행사를 벌이면서 현재는 옵션 사양으로 장착해 주고 있다. 한국의 유명 맛집, 놀이공원 등 각종 편의 정보를 제공한다.[매일경제 2004-08-16 13:29]

<유주연 기자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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